나의 실력 LOG · 생활체육 실록

내 실력은 어디에
기록되고 있을까?
이제, 실록에.

당구 점수도 탁구 부수도, 흩어진 내 생활체육 실력을 한 프로필에 쌓는다. 방에 입장하는 순간 인증되는 경기 기록으로.

크로스 종목
하나의 실력 신분증
입장 = 인증
방 모델 기록
실시간
폰이 전광판이 된다
이런 적, 없었어?

운동은 좋은데, 늘 걸리는 세 가지

"250점 3쿠션,
저녁 7시에 붙을 사람?"
딱 맞는 실력의 상대를, 하필 그 시간에 찾기가 어렵다. 결국 늘 치던 사람하고만 친다.
실력이 자기신고라
만나보면 미스매치
"나 200점이요" 믿고 나갔더니 딴판. 핸디 얹네 마네로 얼굴 붉히다 판이 깨진다.
종목마다 앱이 따로,
내 이력은 어디에도 없다
당구는 이 앱, 탁구는 저 카페, 볼링은 단톡방. 내 생활체육 전체 이력을 담을 곳이 없다.
왜 실록을 써야 하나

기록이 실력이 되고,
실력이 매칭이 된다

전용 앱은 종목 하나뿐이다. 아무도 "검증된 크로스 종목 실력 신분증"은 갖고 있지 않다. 실록은 그 자리를 노린다.

검증된 실력 신분증

자기신고 말고 실제 전적. 당구·탁구·볼링을 넘나드는 내 실력을 한 프로필에 쌓는다. 올라운드성이 매칭엔 약점이지만, 프로필에선 아무도 못 가진 강점으로 뒤집힌다.

크로스 종목 프로필

입장하는 순간, 인증 끝

방을 열면 QR과 6자리 코드가 나온다. 상대가 함께 입장하면 신원·시각·장소가 한 번에 묶인다. "내가 이겼다 아니다" 분쟁도, 경기 끝나고 폼 채우는 번거로움도 사라진다.

매치 세션(방) 모델

폰이 전광판이 된다

경기 중 폰으로 득점을 찍으면 이닝·타임스탬프·에버리지가 자동으로 계산된다. 사후 입력보다 데이터가 깊다. 혼자 연습해도 기록이 남고, 옆 사람도 실시간으로 관전한다.

실시간 스코어보드

내 캐리가, 숫자로 보인다

복식에서 득점마다 타점을 태그한다. "이 팀에서 내가 몇 점을 캐리했는지"를 처음으로 숫자로 본다. 팀 승패에 묻히던 개인 기여가 드러나는, 실록만의 지점.

복식 개인 기여

검증된 상대와, 우리 동네에서

실력과 전적이 확인된 상대와 매칭된다. 생판 남 즉석 부킹의 미스매치 없이, 관계와 기록 위에서 판이 잡힌다. 여기에 동네 당구장 정보까지 — 청주 당구장이 청주 당구인에게만 닿는 하이퍼로컬. 유튜브·인스타가 못 따라오는 지면이다.

검증 매칭 · 하이퍼로컬
기존 서비스와 뭐가 다른가

대회용 단발 스코어보드가 아니다.
실록의 기록은 내 전적과 에버리지로 축적된다.

다른 앱들의 스코어보드는 대회 하루 쓰고 사라지는 도구다. 실록은 매 경기의 실시간 기록이 그대로 개인 전적·평균·폼 추세가 되어 남는다. 상대가 없어도 혼자 연습 기록으로 값이 있고, 매칭 상대가 생기면 그 기록이 곧 신뢰가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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